10점이었던 아이가 77점이 됐습니다.
대치동 주연학원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입니다.
많은 학원에서 수업의 절반은 대학생 조교가 맡습니다. 주연학원은 조교 없이, 담임 선생님이 수업 내내 직접 가르칩니다.
열심히 해도 안 오르는 이유, 취약 단원부터 정확히 찾아냅니다.
학생의 목표와 실력에 맞춰 진도와 난이도를 새로 짭니다. 상위권은 더 깊게.
담임 선생님이 수업 시간 내내 함께하며 숙제까지 끝까지 챙깁니다.
이원효대표
줄리아대치1관 원장
김진욱대치2관 원장
정재욱총괄본부장
석민성수학과 팀장
남윤혁수학
한경옥수학
김영훈수학
김연수수학
조준훈수학
이영섭수학
유재원수학학교별 기출을 분석하고, 입시 정보와 수업 세미나로 늘 연구합니다. 1등급보다 만점을 목표로 합니다.
문자 앱이 열리면 보내기만 눌러 주세요.
담당 선생님이 곧 연락드립니다.